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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익스프레스] PL 구단주들의 자산 순위를 알아봅시다.
2740933.jpeg.ren.jpg [익스프레스] PL 구단주들의 자산 순위를 알아봅시다.

1. 만수르(맨체스터 시티) - £15.19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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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L에서 가장 부유한 구단주인 만수르는 맨시티 인수 10주년을 맞이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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왕실의 소유 하에 맨시티는 이적료 기록을 여러 차례 깨고, 여러번의 우승을 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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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로만 아브라모비치(첼시) - £9.65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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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러시아인이 첼시의 구단주로 취임했을 때, PL의 슈퍼리치 구단주가 떠오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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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러시아-이스라엘 사업가 소유 하에 첼시는 베르너와 하베르츠를 영입하였고, 이번 시즌 이적시장에서 돈을 가장 많이 쓴 구단으로 기록되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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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스탄 크뢴케(아스날) - £6.31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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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뢴케는 PL에 투자한 많은 미국인 중 하나이고 아스날과 10년 넘게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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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뢴케는 미국 스포츠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오랜 관계를 맺었으며, 로스엔젤레스 램스의 소유주로 남아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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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샤히드 칸(풀럼) - £5.93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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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뢴케처럼 칸도 미국 스포츠를 배경으로 두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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풀럼의 회장은 2012년에 잭슨빌 재규어스를 인수했으며 이듬해에 풀럼을 인수했습니다. 그와 그의 아들이자 풀럼의 디렉터인 토니 칸은 All Elite Wrestling의 소유주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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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나세프 사위리스(아스톤 빌라) - £5.39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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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위리스는 2020년 아프리카 억만장자 순위에서 2위를 차지했습니다. 그 이후 재산이 더 늘어났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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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위리스의 배경은 건설업입니다. 아스톤 빌라가 챔피언십에 있었을 때 인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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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궈광창(울버햄튼 원더러스) - £4.41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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궈광창은 울브스를 인수한 포순인터네셔널의 설립자 겸 공동의장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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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업은 제약에 많은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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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. 조 루이스 & 다니엘 레비(토트넘 핫스퍼) - £3.98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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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트넘은 조 루이스와 레비가 소속된 ENIC가 소유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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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년에 회장으로 부임한 레비는 지난 해 PL 최고 연봉을 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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8. 글레이저 가문(맨체스터 유나이티드) - £3.8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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타계한 말콤 그레이저가 21세기 초반에 맨유에 지분을 쌓아올렸고, 그의 아들들인 아브람과 조엘이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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글레이저 가문은 템파베이 버커니어스와 부동산 그룹인 퍼스트 얼라이드 코퍼레이션도 소유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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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. 조슈아 해리스(크리스탈 팰리스) - £3.42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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크팰의 공동구단주인 해리스는 또다른 스포츠 벤처로는 필라델피아 76ers와 뉴저지 데빌스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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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리스는 투자 그룹 아폴로 글로벌 매니지먼트의 창립자입니다. 크팰의 공동구단주에는 데이비드 블리처와 스티브 패리시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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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. 까오지셩(사우샘프턴) - £3.1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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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출신의 까오지셩은 2017년에 구단을 인수했습니다. 하지만 올해 구단을 매각하려고 내놓았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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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올해 초 Lander Sports Development의 지분을 팔아 £148.5m을 벌었다고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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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1. 아이야왓 스리바다나프라바(레스터 시티) - £2.96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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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8년 헬기 추락사고로 숨진 레스터 시티 회장의 아들로 현재 회장을 맡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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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태국의 면세점업체 킹 파워의 부회장과 CEO를 맡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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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. 마이크 애슐리(뉴캐슬) - £2.66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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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름동안 진행된 인수 협상에서 실패하여 애슐리가 여전히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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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국 사업가 애슐리는 2007년에 구단을 인수하였고, PL에서 오래 활동한 소유주 중 한 명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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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. 존 헨리 & 톰 워너(리버풀) - £2.35 - 2.66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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헨리와 워너는 펜웨이 스포츠 그룹의 최고위층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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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구단주 페어는 영국에 오기 전 미국의 보스턴 레드삭스를 맡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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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4. 궈추안 라이(웨스트 브로미치 알비온) - £2.2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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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이는 2016년에 £200m 규모로 알비온을 인수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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중국 기업가는 과거에 조경개발과 건설업을 했습니다. 그의 구단주 활동에는 2018년 강등, 2020년 승격이 포함되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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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. 파하드 모시리(에버튼) - £1.9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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모시리는 에버튼을 인수하기 전에 아스날에 투자한 적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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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란 사업가는 철강 산업과 에너지 산업으로 돈을 벌었고 전 아스날 주주인 우스마노프의 오랜 파트너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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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6. 다비드 슐리번 & 골드(웨스트햄) - £1.56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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슐리번과 골드는 09/10시즌부터 웨스트햄을 소유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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골드의 가족의 자산에는 란제리 회사 Ann Summers가 있으며 잡지, 인쇄, 유통 사업에서도 돈을 벌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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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7. 토니 블룸(브라이튼) - £1.3bn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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블룸은 2009년부터 브라이튼의 소유주로 활동했습니다. 그 전에는 포커와 온라인 베팅 활동을 하면서 재산을 쌓아왔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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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0세의 이 포커는 전 세계의 유명 포커 대회에 정기적으로 출전했습니다. 2011년 호주에서 열린 단일 대회에서 100만 달러의 상금을 거머쥐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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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8. 안드레아 라드니짜리(리즈) - £450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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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탈리아의 사업가 라드리자리는 2017년에 셀리노에게 소유권을 넘겨받았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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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드니자리의 Aser Ventures는 스포츠와 미디어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으며 Eleven Sports TV 채널을 소유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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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9. 압둘라 빈 무사아드(셰필드) - £198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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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우디의 왕자는 셰필드를 인수하기 전에 종이 제조업에서 돈을 벌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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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는 2013년에 셰필드의 지분 50%를 가져갔으며 몇 년 뒤 소유주가 되었습니다. 그는 벨기에, 인도, UAE의 구단에도 소유권이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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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. 마이크 갈릭(번리) - £62m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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